1985년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국내 최초로 태평양연안국 원자력 전시회를 개최한 이래 2012년 제18차 태평양연안국원자력회의(PBNC)개최를 계기로 한국 원자력산업이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후 원자력의 대내외 인식제고와 관련산업 발전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 기술계발 정보의 집약과 해외협력 및 수출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정례 전시회가 개최되었으며, 특히 2014년부터는 부산 BEXCO에서 격년 개최가 결정되었습니다. 2026년 10개국 주요 협단체를 포함해 세계 각국의 원자력업계 관계자가 참석하는 태평양연안국원자력회의(PBNC)가 다시 한국, 부산에서 2026 한국원자력연차대회와 병합 개최됩니다.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과 동시 개최되는 이번 행사로 한국의 원자력산업은 또한번 세계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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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원자력 인프라 동남권 광역 원자력 벨트!
대한민국에서 2번째로 큰 국내 핵심 지역인 부산을 중심으로 울산, 경남에 이르는 동남권은 원자력산업 관련 국내 업체의 40% 이상, 원전기자재 관련 70% 이상의 업체가 입지하여 우수한 산업 인프라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고리 원전, 동남권 원자력의학원,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 등 첨단 원자력 의·과학 중심지로서 산·학·연의 연계가 가능한 국내 최대의 원자력 인프라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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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강자로 인정받는 K-원전, 글로벌 원전 기술 트렌드 전시회
K-원전은 2023년 신한울 3,4호기 주기기 제작 및 착수를 통해 국내 원전의 위상을 알렸습니다. 이집트 엘다바 수주, 루마니아 원전설비 수출 등 세계는 K-원전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INEX 2026은 한국 원전 및 SMR 등 기술을 확인하고 해외 원전의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