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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오리온이엔씨, 손쉽게 식자재의 방사능 오염 여부 확인 가능한 '수중 방사능 감시기' 전시 예정
등록일   2016-04-11 첨부파일   첨부화일:3.jpg 3.jpg (파일크기 : 96.58KB)

(주)오리온이엔씨(대표 이운장)는 오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International Nuclear Energy Korea, 이하 INEK 2016)'에 참가해 수중방사능 감시기와 공공급식 식자재 방사능 검사기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참여시연이 가능한 산업용 초음파 비파괴검사기를 선보인다.

(주)오리온이엔씨에서 개발한 '수중 방사능 감시기(ARAMOS)'는 정수장, 상수원, 강?하천 및 해양 수중내 존재할 수 있는 방사성물질을 현장에서 자동 측정하고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송해주는 무인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산업부 R&D 자금을 지원받아 개발한 '공공급식 식자재 방사능 검사장비'인 IRIS는 공공급식 시설 현장에서 누구나 손쉽게 식자재의 방사능 오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형 방사능 검역시스템이다.(특허대상 수상)

또한 동사에서 3년여 기간 동안에 걸쳐 개발에 성공한 산업용 초음파검사 시스템인 LION은 철, 세라믹 등과 같은 강체의 표면/내부 결함을 찾아내는 비파괴 초음파장비로 해외 수입제품에만 의존하던 관련 산업계에 국내 순수기술로 개발한 최초의 제품이라 국내 매스컴으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주)오리온이엔씨는 2012년에 설립되어 방사성물질 모니터링 시스템과 산업용 초음파검사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서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원자력산업 첨단기술 벤처기업이다.

한편,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주최하고 벡스코(BEXCO)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 최대, 최장 원자력분야 전문 전시회로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다. 원자력발전사업체, 원전건설, 원자력기자재, 원전정비, 원전안전, 전기전자통신, 원전연구, 방사성동위원소, 원자력지원·관리, 원자력 수의 계약 기자재를 전시할 예정이다. 또 한국원자력연차대회, 원자력제염해체비즈니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원자력기자재 구매상담회, 원전 중소기업 R&D 간단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된다.

박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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